골목이 무대가 되는 순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오는 4월 10일(금) 오후 4시, 원주시문화공유플랫폼 3층 실내공연장에서
신중년 참여자들이 직접 준비한 창작 연극 「중앙동에서 걷고, 원인동에서 머무르고」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약 3개월간의 연습을 통해 완성된 작품으로,
원인동, 중앙동의 골목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무대입니다.
특히, 65세 이상 신중년 15명이 직접 배우로 참여하여 자신의 삶과 마을의 기억을 진솔하게 담아냅니다.
공연 안내
- 일시 : 2026. 4. 10.(금) 오후 4시
- 장소 : 원주시문화공유플랫폼 3층 실내공연장
- 관람료 : 무료
골목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무대, 우리 이웃이 직접 전하는 진짜 이야기
여러분의 발걸음이 공연을 완성합니다.
[W프로젝트] 유경훈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