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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의 활력! 이용자들의 행복이 넘쳐나는 이번주 경로식당의 근황
작성자 ㅣ 관리자
2017-04-20
조회수 ㅣ 3118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햇빛이 내리쬐는 날이어도 항상 함께하는 우리 밥상공동체 경로식당 이용자 분들! 항상 함께하니 집에 있는 가족보다 가깝고, 또 피를 나눈 형제보다도 가깝다고 합니다. 꼭 배가 고파 찾아오는 무료경로식당이 아니라 이제는 배고픔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찾아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집에 있을 때는 입안이 까칠하고, 음식이 돌맹이 같지만 이상하게도 복지관에만 오면 돌맹이가 아닌 맛있는 밥이 된다고 합니다. 이건 어르신들에게 기적이고, 사랑이고, 행복이라고 합니다.^^ 힘든 일, 기쁜 일, 어려운 일을 복지관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나누니 세상에 걱정과 고민이 사라지고 행복만 찾아온다는 우리 어르신들! 늘 맛있는 밥과 김치를 몇번씩 드시는 모습을 보면 직원들은 밥을 먹지 않아도 벌써 배가 부른 기분입니다. 우리 어르신들, 그리고 이용자 분들이 한끼의 식사로 인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간다면 밥상공동체복지관은 계속해서 달려갈 것입니다. 어르신들이 있기에 복지관이 있고, 복지관이 있기에 어르신들이 밥상공동체라는 곳에 머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밥상공동체 안에서 큰 행복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우리 사랑하는 이용자 분들 ♡ ♥ 담당 : 복지사업팀 김민정 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