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머리하는 날! (이·미용-커트 서비스)
기타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께서 손 꼽아 기다리신 머리하는 날입니다.
봉사자 선생님 3분께서 열심히 머리를 다듬어 주셨습니다.
예쁘게 커트를 마친 한 어르신께서 이번 주말에 조카 손녀딸의 결혼식에 예쁘게 갈 수 있겠다며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돌아가셨답니다.
식사도 뒤로 미루시고 늦게까지 봉사를 진행해 주신 봉사자 선생님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