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이야기
상지여자중학교 내 홍보 활동 진행(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소녀감성)
기타
2017. 10. 13(금)
화창한 가을 하늘이 펼쳐진 가운데 상지여자중학교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음식을 만들고 판매까지 하는데 그 가격도 참 귀엽습니다^^ 500원, 600원...
복지관 직원들도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상지여자중학교와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2016년부터 협약을 체결한 후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상지여자중학교 봉사 동아리와 자유학기제를 전담으로 진행하고 있기에 더 의미가 있습니다.
2년 동안 진행해 온 활동을 전교생과 나누고 싶은 의미로 상지여자중학교 측 홍보활동 요청에 의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소개,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사업 캠페인,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사업설명회, 소녀감성 참여자 재능기부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사업에서는
분리수거 활동에 대한 소개와 씨앗 연필 나누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환경 보호의 참뜻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사업에서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이 직접 동년배 학생들에게 브로슈어 및 볼펜을 통해 판촉물 나눔을 진행하였으며,
2016~2017 상지여자중학교 봉사 동아리와 자유학기제, 가족봉사단, 개인봉사단, 상지여자고등학교 은조 동아리의 활동 사진을 전시하여 학생들에게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였습니다.
* '소.녀.감.성(소중한 여자들의 감동적인 중년의 성장기)' 사업에서는
소녀감성 참여자분들이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3시간 동안 105명의 학생들에게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이밖에도 복지관 및 사업 소개 관련된 사진 전시가 진행되었으며, 복지관의 대표 사업인 연탄은행사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기 위한 지게 및 연탄 모형을 활용한 사진촬영도 이어졌습니다.
알찬 활동으로 인해 학생들의 축제가 더욱 빛났길 바라며,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부스를 이용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복지사업팀 : 김민정 사회복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