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추위와 눈발이 날리는 11월 20일 월요일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어린음악대는 원주지역아동센터 연합발표회에서
특별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동들은 수업 시작 전 총 연습 때는 다른 공연처럼 큰 부담 없이 참여하는 모습이었지만
무대 리허설 때부터 대기실에서는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으며
연습하라는 말도 안했는데 스스로 연습하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드디어 공연 시작!!
아동들은 긴장하는 가운데 한 아동은 악보를 잘 펼치지 못해서
조금 늦게 하모니카를 불기 시작하는 해프님(?)도 있었지만 꿋꿋하게 노래 2곡을 완곡했습니다.
큰 무대를 경험한 아동들은 이런 경험을 통해 큰 자신감이 생긴 모습이었습니다.
공연 준비한 아동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