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회기 이론교육 8회의 외부공연을 정신없이 진행해온 어린음악대 아동들이
오늘은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연말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먹을 수 있는 케익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학년 아동들은 대부분 케익을 처음 만들어 봤고 고학년들은 몇 번은 만들은 봤다고는 했지만 막상 만들려고 하니
어려워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강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드디어 자기만의 케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크림을 직접 만들어 보고 그 크림을 빵에 발랐습니다.
그 다음 과일을 자신의 취향대로 열심히 케익위에 꾸몄습니다.
생크림과 과일로 한 아동은 사람의 얼굴을 다른 아동은 성을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신이 만든 케익을 가족과 함께 먹는 다는 생각에 아동들은 기쁜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열심히 포장하였습니다.
그동안 음악대원으로 고생한 아동들 다음주 최종평가회까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