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오들오들,, 다리도 오들오들..추워서 떨리던 12월 18일 월요일!
원우일동 분들과 함께 연탄나눔 진행하였습니다^^
봉산동에서 1,000장 진행하였는데요~?
눈이 펑~펑 내려서 길이 미끄럽지 않을까 걱정했었답니다.
눈이내린 땅에, 연탄재도 뿌리고, 흙도 뿌리고
다행히 다치시는 분 하나 없이 활동 잘 마쳤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봉사자들 추운데 고생한다고 어르신들께서 커피도 주시고,
"고생이야 고생~"라고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시고.
사람사는 냄새나는 월요일이였습니다.
따뜻한 발걸음을 해주신 원우일동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담당: 연탄은행팀● 민순기 사회복지사
☎ : (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