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랑가 말랑가 걱정때문에 잠도 한숨도 못잔 12월 24일(일)!!
(사실 잠은 잤지만 편하게 잠을 자지는 못했슴...)
한솔 그룹분들과 함께 연탄나눔활동을 하기로 한 날인데, 비가 너무 너무 많이 왔습니다.
하지만, 비도 우리의 열정을 막지못한다! 라며 한솔그룹분들이 더욱 더 활기차게 진행해주셨는데요~?
무려 호저면에 4,000장 전달했습니다!
길이 미끄러워 위험 했지만, 연탄재를 바닥에 깔며 조심조심 무사히 마무리 됐습니다.
'정말' 고생한 한솔그룹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