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오는 정기봉사자분들 덕분에 얼굴에 행복함이 가득하십니다^^
손마사지는 고운 손을 만들기도 하지만 이용자분들의 마음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손마사지를 받으며,
이런 저런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속상한 일, 기쁜 일, 그리고 자랑하고 싶은 일들을 모두 이야기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언제나 환영받는 사업입니다.
봉사자분들도 1회 봉사 후 너무 좋았다며 정기봉사자로 나섰습니다.
덕분에 어르신들 손은 낭랑18세가 되셨습니다^^
손마사지 받고 싶으신 지역 주민분들도 누구나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주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언제든지 오세요^^
[담당 : 복지사업팀 김민정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