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복지관의 아침은 바쁘게 시작합니다.
바로 소초면, 귀래면, 무실동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기 때문이죠!!
귀래면에서 사시는 권**어르신은 도시락만 기다린다고 언제나 반갑게 맞이해주십니다.
그리고 일부 어르신은 치아가 좋지 않은 분들도 있어서 메뉴 선정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도시락 지원사업은 도시락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 건강은 괜찮은지 확인하고
혹시나 다른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이 있으면 연계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거 가장 중요한 봉사자분!!!
매주 도시락 전달 봉사로 수고해 주고 계신 열린사랑(유은아, 윤지태, 김경희)과
김영옥 봉사자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