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원은
한센인 집성촌으로 건설된 호저면의 지역으로 한센병에 관한 보이지 않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남아있는 지역입니다.
80가구가 거주하고있으며 그 중 노인의 비율은 약 90%로 연령편차가 큰 마을이며 시내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어
외부와의 교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마을입니다.
이에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보이지 않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대명원 마을 주민들의 즐거운 생활을 위해
2017년 주민 간담회를 통한 욕구조사를 진행했으며 2018년 욕구조사를 토대로 이동서비스, 나들이, 마을소통공간만들기,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있습니다.
8월 10일(금)!! 네번째 이야기.
대명원 마을만들기사업 중
대명원 마을소통공간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포크레인이 왔습니다!
정자가 들어설 장소가 지반이 수평한지, 높이는 맞는지 맞추기 위해서 왔는데요~?
또, 조경석도 함께 왔습니다^^
멋진 정자터를 위해서 조경석으로 주변을 꾸밀 예정입니다.
조경석이 들어갈 자리를 포크레인이 푹푹푹~
생각보다 작업하기 힘든 환경(주변 나무) 속에서도 멋지게 자리잡아주시고 포크레인 작업하시는
기산종합건설 관계자분! 본인 집인 것 처럼 정성들여 공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 정자 제작 및 정자 설치를 해주실 신화조경건설 사장님!
정자 들어 올 수 있나 확인해주시러 오셨었는데 확인하다가 공사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쉼과 이야기가 있는 느티나무' 정자!
많은 사람들의 땀과 관심 그리고 사랑으로 만들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함께 해주신 마을주민분들 건설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담당자 : 민순기 (연탄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