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원은
한센인 집성촌으로 건설된 호저면의 지역으로 한센병에 관한 보이지 않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남아있는 지역입니다.
80가구가 거주하고있으며 그 중 노인의 비율은 약 90%로 연령편차가 큰 마을이며 시내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어
외부와의 교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마을입니다.
이에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보이지 않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대명원 마을 주민들의 즐거운 생활을 위해
2017년 주민 간담회를 통한 욕구조사를 진행했으며 2018년 욕구조사를 토대로 이동서비스, 나들이, 마을소통공간만들기,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있습니다.
8월 16일(목)!! 마지막 이야기.
대명원 마을만들기사업 중
대명원 마을소통공간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쉼 그리고 이야기 느티나무' 정자준공을 위한 파티를 준비했는데요~?
파티를 위해 마을주민과 손님분들을 초대했고,
준공식을 위해 복지관에서 '청춘합창단' 어르신분들도 와주셨습니다!
가수 저리가라~! 할 정도의 실력! 멋진 공연으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마을주민분들의 감사 한마디와, 마을 주민분들이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게 주시는 상장!
활기찬 대명마을 노인정 앞에서 새 가족 '쉼 그리고 이야기 느티나무' 정자를 잘 맞이했답니다.
준공식이 끝나고, 마을주민과 함께한 마을잔치도 빛이났는데요~?
마을주민분들이 직접 준비해주신 맛있는 육개장과
'수현건축' 이수현 대표님이 시원한 수박 후원!
따뜻한 마음 모아주시고 자리를 함께 빛내주신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신미애 국장님!!
그리고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축하 떡을 준비했습니다^^
밥상다리가 휠 정도의 잔치음식!
오늘이 매일 같았으면 합니다^^
자리 함께해주시지 못하셨지만 공사에 힘써주신 '기산종합건설', '신화조경건설' 대표님들 감사합니다
또 행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마을소통공간만들기 '마지막 이야기' 이지만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시작입니다^^
모두 다 화이팅~!
ps. 소리소문없이 아침 9시부터 어르신들과 함께 마을잔치 음식준비를 해주신
원창묵시장님 사모님이신 김문숙 사모님 감사합니다^^
담당자 : 민순기 (연탄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