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불어 제법 시원해진 8월의 마지막 목요일 복지관에선 오천원 저축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8월에도 많은 어르신들이 저축에 참여하고 시상식에 참여해주셨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저축을 진행하고 돌아가시는 어르신들의 표정과 발걸음은 늘 가벼워 보이시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고 적은 돈이지만 꾸준히 저축을 한다면
모든 어르신들이 부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9월에도 저축운동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담당: 복지사업팀 임희중 사회복지사 (033) 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