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철엔 누군가 나의 손을 만지고 얘기하는게 사뭇 찝찝하고 부담이 될 것 같아서 진행하지 않았던
이용자 손마사지를 9월 28일 금요일부터는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손마사지를 진행한다고 홍보를 하자마자
너나할 것 없이 모여드는 어르신들 덕분에 손마사지를 진행하는 1층 청춘까페는 기분좋은 소음으로 북적였습니다 ^^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과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마사지를 받으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피로가 싹~ 가신
표정으로 어르신들은 몹시 만족하셨고 봉사자 선생님들 또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어서 매우 기쁘다는
만족도를 나타내었습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매주 금요일 열한시부터 열두시까지
1층 청춘까페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손마사지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삼 부탁 드립니다.
담당: 복지사업팀 임희중 사회복지사 033-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