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1. 17(토)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 어르신 100명이 아니라, 대학생 100명이 모였습니다^^
어디에서 모였는지 궁금하시죠^^?
송호대학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상지대학교, 한라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상지영서대학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대학생들과 초석학원의 귀여운 학생들까지 모였습니다.
젊은 친구들답게 아침 일찍 모였음에도 활기찬 에너지가 활활^^
지나가는 길목마다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이 보이면 씩씩하게 인사도 잘하는 예쁜 마음까지 지녔습니다!
예쁜 친구들이 오는 걸 어찌 아셨는지 어르신이 김치전, 떡, 과일까지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열심히 연탄하며 땀흘리고 난 후 먹는 간식이란...거절할 수 없는 맛이었겠지요^^?
대학생 선교회 분들 덕분에 15가구의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연탄을 필요로 하는 연탄가구 분들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