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매년 찾아주시는 따뜻한 분들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오셨습니다.
두구두구두구두구....바로! 주택관리공단!!
오늘은 특.별.히 어르신들 집수리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연탄을 들고, 집수리를 위해 공구를 들고
사랑 잘 전달하고왔습니다^^
높은 봉산동의 고바위를 수레를 끌고 넘었고 좁은 연탄광 속에서 연탄을 내려두었습니다.
땀이 뻘뻘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즐겁게 임해 주신 주택관리공단 선생님들!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연탄은행팀 사회복지사 민순기
* 후원·봉사 문의 : ☎ 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