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의 달콤한 늦잠을 뒤로하고
반곡중학교 2-10반 친구들이
지역에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모였습니다^^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봉사활동의 즐거움!
하하호호 학생들의 웃는소리에 토요일 오전 봉산동에는
활기가 넘쳐났답니다^^
기특한 마음씨에 어르신은 맛있는 가래떡과 사이다, 음료를 주시며
반곡중학교 친구들을 칭찬해주셨습니다^^
연탄봉사하며 중간 쉬는 시간에 먹는 가래떡!
그동안 먹었던 그 어떤 가래떡보다 맛있었다는데요^^
아이들은 계속해서 연탄! 연탄! 가!래!떡! 가!래!떡!을 외치며 너무도 즐거워했습니다^^
반곡중학교 2-10반 친구들은 학기 중 마음을 합쳐!
조금씩 모은 성금으로 연탄을 기부했습니다!
마음과 시간을 모아 준 예~쁜 학생들! 너무 감사합니다^^
꾸준히~봉사활동 하기로 약속도 했는데요!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고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