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가 몰아닥친 저번주 목요일!
학섬감리교회에서 귀한 연탄나눔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봉산동,학성동,단계동까지! 매년 마다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후원과 활동을 하시는
학성감리교회 성도님들은 올해도 변함없이 웃는모습으로 활동해주셨습니다.
담임목사님인 김홍구 목사님의 기도로 시작된 연탄활동은
날씨가 추웠지만 따듯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진행되었으며
길이 구불구불하고 힘들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즐겁게, 웃는 모습변치 않고
아무도 다치는 사람 없이 활동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
내년에도 웃는 모습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