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1일(목)
지속 가능한 마을 단위 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지역주민 욕구조사 연구보고 및 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금번 보고회는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8년 원인동을 중심으로 욕구조사를 실시, 이에 대한 결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계획하였습니다.
욕구조사 결과보고, 지정토론, 자유토론 순으로 지역주민과 후원자, 봉사자, 사회복지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에서 요구되는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수요에 대하여 지역 욕구에 바탕을 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위해 다각적인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정 패널로는 좌장에 송정부 교수(상지대), 지정토론으로는 백연순 동장(원인동행정복지센터), 엄재근 회장(원인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최경일 교수(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민우 대리(명륜종합사회복지관), 허민중 팀장(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여 좋은 의견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함께해주신 주민분들과 유관 기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