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날인 4월 30일
복지관 어르신들의 고운손을 위해 한라대학교 개인 봉사자 선생님들이 오셔서 손마사지를 진행하셨습니다.
손마사지를 받으며 잠깐이나마 피로를 푸는것은 물론이고,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시며 마음의 응어리까지
풀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은 물론이고 봉사활동으로 온 선생님들도 매우 만족하며 돌아갔습니다 ^^
매주 화요일 오전 열한시부터 열두시까지 갈라지고 튼 손을 곱고 예쁘게 만들어 주는 손마사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담당: 임희중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