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담은 감성 주파수' BS청춘라디오 방송국의
2019년 새로운 활동 ' 라디오 드라마' 제작에 대한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TV와 인터넷이 없던 그 시절~!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성우들의 목소리로 듣던 '드라마!'
소리로 듣는 드라마라니...젊은 세대들은 상상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라디오 드라마'를 어여뿐 중학생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상지여중 방송부 학생들과 BS청춘라디오 방송국 어르신 아나운서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밥상의 '라디오 드라마'
그 첫 발자국을 지난 5월10일 부터 시작했습니다.
오는 8월 39일까지 매주 금요일, 라디오 드라마 제작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고
그 결과로 어르신의 옛 이야기를 현재의 시각으로 해석한 드라마 작품을
만나 보실 수 있어요.
이 교육은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집니다.
BS청춘라디오의 새로운 도전!!
많은 기대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