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5. 20(월)
"할머니, 할아버지~~ 저희 왔어요."
오늘도 역시 부흥경로당 창문 너머로 한라대학교 '한치두치' 학생들과 어르신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어르신들은 월요일 오후 4시, 학생들이 오는 시간에 맞춰 늘 그자리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어려워, 못하겠어. 아이고 내가 미쳐.'
라고 말씀하시지만, 올라간 내 입꼬리가 내려올 생각을 안한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이 가장 두려워하시는 '치매'
오늘도 치매학습지 풀이와 글라스데코 활동을 통해 부흥경로당 어르신들은 치매에서 한발자국 멀어졌다고 합니다.
[담당 : 연탄은행팀 김민정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