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6. 03(월)
오늘은 하바리움 만들기^^
하바는 '허브'라는 뜻, 아쿠아리움의 '리움'을 뜻한다.
이번 활동은 꽃을 좋아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알록달록 내가 좋아하는 꽃을 고르고,
예쁜 병에 집어넣어 반짝이는 불을 켜니 세상에서 하나뿐인 하바리움이 탄생했습니다!
집에 가서 어디에 둬야 예쁠까하는 고민을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마치 18세 소녀의 모습같아 보였습니다^^
매주, 예쁜 것만 보고, 즐거운 활동을 하니 마음이 젊어진다는 어르신들!
다음주에는 어떤 것을 만들어 볼까요?
이번 활동을 진행해주신 '오늘 봄' 공방 이새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담당 : 복지사업팀 김민정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