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는 매주 화요일은 평균 80세 이상이 되는 어르신들이
향기로운 기억을 충전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6월 11일에는 스트레치 밴드를 활용하여
몸도 시원하게 풀어 보고 신체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후는 추억의 간식이야기를 나누면서 기억의 여행을 떠났습니다.
나만의 기억을 옆에 있는 사람과 나누면서 서로를 공감하면서 발표하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추억의 노래 ‘가마솥에 누룽지’를 부르면서 추억의 여행을 마무리하였습니다.
6월 17일에는 가볍게 준비 윤둥울 하고 1학기 종강 때 어르신들 앞에서 발표할 연주를 준비하였습니다.
1학기까지 배웠던 악기 중 어르신들이 잘 하실 수 있는 악기를
강사와 서로 논의하여 정하고 직접 무대 연습까지 해보았습니다.
1학기 종강하는 날 멋지게 공연하는 어르신들 많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