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경로식당은 지금?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10월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은 슝슝 밖으로 콧바람도 쐬시고, 복지관에 프로그램도 듣고, 맛있는 식사도 하시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왜 밥상공동체가 좋아요” 라고 여쭤보면 “밥이 맛있어서”, “다른 친구들과 정겹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선생님들이 잘해줘서” 등 다양한 답들이 많이 나오십니다.
그만큼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사랑하고 활력을 받아 갈 수 있는 복지관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해질때가 많습니다.
늘 맛있는 밥과 김치를 몇 번씩 드시는 모습을 보면 직원들은 밥을 먹지 않아도 벌써 배가 부른 기분입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한끼의 식사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간다면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지금처럼 항상 달려갈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이 넘치는 복지관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화이팅!
담당: 복지사업팀 임희중 사회복지사 (033) 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