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처음을 알리는 토요일
밀알감리교회에서 귀한 연탄 나눔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올해가 연탄활동이 처음이라는 성도님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웃는 모습으로 활동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언덕길이 비좁고, 구불구불한 길들도 많아 힘든 지역있었지만
즐겁고 아름답게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
함께해주신 밀알감리교회 편동길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1월의 처음을 알리는 토요일
밀알감리교회에서 귀한 연탄 나눔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올해가 연탄활동이 처음이라는 성도님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즐겁게,
웃는 모습으로 활동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언덕길이 비좁고, 구불구불한 길들도 많아 힘든 지역있었지만
즐겁고 아름답게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
함께해주신 밀알감리교회 편동길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