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에는 15명의 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향기로운 기억충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 31일에는 인사노래, 편지동요 및 우체부아저씨 돌림노래
나에게 쓰는 편지, 소감나누기, 헤어짐의 노래
11월 07일에는 인사노래, 김치(김장)관련 이야기 나누기, 겨울나기 브레인스토밍
괜찮아요 가사 채우기 가창, ‘이런 내가 좋다’ 모방시 쓰기와 발표, 소감나누기
‘나에게 쓰는 편지’시간에는 표현에 어색해하면서도 즐거워하며 진지하게 고민하시면서 쓰셨고
‘이런 내가 좋다’ 모방시 쓰기때는 초반 소극적인 발표에서 점차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고
경청하며 적극적으로 모습이셨습니다.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향기로운 기억충전
어르신들 모두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