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토요일 아침!
솔샘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회가
원주 중앙동 정지마을을 훈훈하게~ 달궜습니다^^
사랑의 연탄나눔활동으로
조용한 동네가 모처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채워졌습니다^^
연탄을 한장 두장, 손에서 손으로 옮기다 보면
어느새 이마에는 송글송글 구슬땀이 맺혀있습니다~
이럴땐! 어르신들이 준비해주신 두유를 한잔 마시고~^^
다시 힘을내어 따뜻함을 전달했습니다^^
처음부터 마칠때까지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했던
솔샘초등학교 학생들, 학부모회 그리고 함께해주신 교장, 교감선생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예쁜 학생들! 내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