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토요일 오전~
우산동 일대에
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연탄은행 서포터즈인 온탄이!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분홍,노랑,초록 알록달록한 우비를 맞춰입고 온 학생들!
주말 아침이지만 열정이 가득~했습니다^^
햇살이 맑았던 오전 내내
우산동일대에 햇살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연탄을 나누었습니다^^
지나가시는 주민분들 마다 예쁜 손주들이 와서~ 좋은일 한다며
칭찬도 가득~해주셨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나눈 연탄!
그 연탄안에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녹아져
올 겨울, 우리 이웃들이 그 어느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거같습니다^^
내년에도!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