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금누리 봉사단 간담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2019년 마지막 간담회였던 오늘은 그동안 활동하면서 느꼈던 소감을 발표하고,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봉사활동이 어르신들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감을 발표하며, 몸이 아팠지만 보람 있었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
안부전화 상담을 하며 나를 기다리는 어르신이 있어 행복했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등
봉사활동을 하며 스스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매우 만족했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 봉사단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평균연령은 80세가 넘었지만 봉사를 하고자 하는 열정은 20대 못지 않은 금누리 봉사단 어르신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파이팅!
담당: 임희중 사회복지사 (033)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