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눈이 쌓인 태장동 1동 현충로 주택가를
부지런히 오가며 연탄나눔을 진행한 치악고 학생들.
비좁은 입구와 연탄 창고 앞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연탄을 옮길 수 없을까...
학생들 스스로가 아이디어를 내며
정말 즐겁고, 화끈한 연탄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단 한장의 연탄도 깨트릴 수 없다며
소중하게 두 손으로 안아들고 총 6가구 1200장의 연탄을
깔끔히 전달해 드렸어요.
추운 날씨에 수고한 치악고 1,2학년 학생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