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중국은 물론 전 세계가 긴장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바이러스 경계 수위가 주의에서 경계로 한단계 격상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원주시에는 확진자가 없지만 워낙 감염률이 높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되는데요.
밥상공동체에선 감염예방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복지관에 들어오자마자 어르신들이 손을 소독할 수 있는 손 소독제를 비치해놓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이 없는 시간엔 방역을 하며 철저한 위생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마스크 사용법,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이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밥상공동체
복지관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물론 복지관의 환경 및 위생관리를 위해 모든 직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신경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깨끗한 복지관으로 모두가 오고 싶어 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