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고, 구름이 예쁜 봄날,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어린이재단 결연후원 아동의 어머님이 오셨는데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많이 어려워지고,
자녀 학교는 개학을 미루고 있는 상황이여서 걱정이 많으시지만,
항상 희망을 놓지 않으시고 열심히 생활하시는 어머님이십니다^^
오늘은 어머님이 아르바이트 하는 빵집에서 만든 빵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어머님 감사드립니다.
(윤수진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