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을관리소 담당자입니다~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내일이면 4월에 접어드는데요~
100년 만에 벚꽃의 개화 시기도 빨라졌다고 하죠?
이렇게 따뜻한 봄 날씨처럼, 원인동에 위치한 마을관리소에서도 봄 날씨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나눔이 오늘 진행되었답니다^^
코로나19 예방과 또 극복을 위하여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손세정미스트 나눔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사전준비로, 두 차례에 걸쳐 활동가 회의를 통해
우리 지역주민 중 누구에게 이 미스트가 가장 필요할까,
어떻게 나눌까 등등 전반적인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10시부터 나눔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손세정미스트를 나눠드리는 것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또 다른 어려움은 없는지, 잘지내고 계신지 안부 인사도 드리고 활동을 종료하였습니다
이번 나눔은 활동가님들의 직접적인 추천에 의해, 대부분 식구가 많은 대가족분들이나
직업상 외부와의 접촉이 많은 주민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비록 작고 작은 물건이지만, 이 작은 물건이 소중한 선물이 되어 각 가정에서 유용하게 쓰이길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마을관리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원인동과 항상 함께 응원합니다!
아침저녁 심한 일교차로 인해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마을관리소는 또 다른 따뜻한 나눔의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담당 : 지역복지팀 최유진 사회복지사(033-766-4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