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4. 13(월)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매년 연탄봉사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밀알감리교회' 편동길 목사님과 권사님께서
예쁜 선물꾸러미를 들고 밥상공동체를 찾아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실 밥상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나누고자
부활계란, 떡, 음료, 사탕이 포장된 선물 80세트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선물을 하나씩 넣다 보니, 이렇게 큰 꾸러미가 되었다고 하네요.
집에서 홀로 예배를 보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다는 어르신들....
이렇게 밀알감리교회의 감사한 마음을 전달받으니
축복이 가득한 하루가 될 것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도시락과 더불어 맛있는 간식이 함께 하니 어르신들 입가에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십니다.
밥상공동체와 항상 함께 해주시는 밀알감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담당 : 연탄은행팀 김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