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동 마을관리소가 코로나19 극복과 마을의 활기를 되찾기 위한 3가지 프로젝트를
4/20(월)에서 5/1(금)까지 2주간 진행되었습니다.
진행내용으로는 첫 번째로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월세 및 공과금 체납 등
어려움이 있는 마을주민에게 상담을 14명 진행하였고 그 기간 마을관리소 67명이 이용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및 소득중단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마을주민에게
월세 및 공과금 지원을 13명 총 3,150,000원 지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계가 단절된 지역주민 15명에게 활력을 되찾기 위해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발굴하여 반려식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함께 해주신 건강보험공단과 원인동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원인동 마을관리소는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함께하겠습니다.^^
담당 : 이상범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