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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 '효돌'로 만들어가는 <치매안심마을>
작성자 ㅣ 관리자
2020-07-08
조회수 ㅣ 4371

최근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급격한 사회적 변화들을 맞고 있는 요즘입니다.

밥상공동체 복지관 역시 그 변화의 물결을 거스르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변화의 기회로 맞이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의 하나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AI(인공지능)를 이용한 복지서비스를

계획, 진행합니다.

바로 소셜 로봇 '효돌이'를 이용,  우울 및 치매 위험군 노인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인데요,


이 사업은  심사평가원(25개)과 건강보험공단(30개)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소셜 로봇 '효돌이'는  어르신들의 정서안정과 치매예방을 위해 제작된

AI 스피커가 탑재된 인형인데요,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과 

어르신들의 안전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효돌이는  어르신의 보호자(가족,생활지원사,사회복지사, 행정센터 등)가

앱을 통해  어르신의 상태와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다양한  언어적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어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이에 7월8일, 효돌이의 기능과 활용법에 대해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경험해 봤으며

향후 원인동을 중심으로 대상 어르신을 선정, 효돌이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서비스의 필요성에 맞춰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해 봅니다.


밥상공동체복지관의 새로운 시도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담당 : 박은희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