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인동 마을관리소 담당 최유진 사회복지사입니다.
오늘 7월 16일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이지요~~
최근에는 비가 내리고 조금 선선해지는가 싶더니
역시 계절과 자연은 거스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무더위 때문에 기력이 없고 식욕이 떨어졌을 때
우리는 여름 대표 보양식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초복이 다가오면 항상, “올해는 어떤 보양식을 먹을까?” 하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원인동에 위치한 마을관리소에서는 2020년 초복을 맞이하여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기 위한 야심찬 보양식, 삼계탕을 준비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함께 삼계탕을 나누어 먹는 것은 어렵지만
삼계탕을 나눔으로써 무더위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에 시원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삼계탕 나눔은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인동의 아름다운 전경을 위해
아침부터 일하시는 노인일자리 어르신들 27명을 대상으로 나누었습니다^^
우리 동네를 위해 힘써주시는 우리 지역주민분들과
더운 날씨에도 삼계탕을 만들어주신 복지관 급식팀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체력강화, 원기회복뿐만 아니라 맛과 정성까지 갖춘 삼계탕 드시고
이번 년도 무더위도 함께 이겨나가요~~^^
담당자: 지역복지팀 최유진 사회복지사 (1층사무실: 033-766-4934 / 마을관리소: 033-761-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