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란, 잦아들지 않는 코로나19의 유행과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불안감, 우울감, 무기력감을 느끼는 현상을 뜻하는 말로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입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은 하루하루를 더욱 어렵게 보내고 계십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에 총 33명의 어르신들 가정에 전달 할
도시락을 3대 영양소를 고려해 영양만점으로 준비하고
각 가정으로 직접 방문(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 필수)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로식당은 지난 8월 21일부터 문을 닫고 도시락으로 대체하여 시간별(11시, 12시)로 나누어
복지관 외부에서 전달해드리며 하루에 한끼 식사, 라면 등으로 하루를 버티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여 결식과 영양부족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의 정성이 들어간 도시락을 드시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종식될 때 까지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늘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봉사자님 감사드립니다~♥
담당 : 복지사업팀 이하은 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