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원인동 마을관리소에서는 원주문화재단과 함께 ‘원인동 문화촌의 탄생’ 사업의 일환으로
거리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평상을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지역주민 09시 30분에 만나 마주침 프로젝트(평상만들기) 진행을 안내하고 활동에 대해 작가가 설명하였습니다.
바로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고 설치 장소 4곳(마을관리소, 아무도 모르는 카페 앞, 남산공원 삼거리 중간, 원동 나래1길 49-1 옆) 라운딩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16시에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 작가들과 설치했던 부분을 현장을 확인하였습니다.
구도심이면서 고령의 어르신이 많이 살고 있는 원인동에 지나가다 힘들면 쉴 수 있는 공간이 4곳이 생기면서 지역 어르신들은 참 좋아하셨고 특히 지역주민이 의견을 수렴하여 필요한 장소와 형태가 정해져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의 위기에도 지역주민과 함께 조금씩 변화하는 원인동 기대해주세요!!
담당 : 이상범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