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바람이 정겨운 요즘입니다.
공부하기 참~ 좋은 계절이죠?! ^^
하여... 원인동의 어르신들 역시 최근 치매 예방을 위한 공부를 시작하셨습니다.
바로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중 '치매예방프로그램'인데요,
밥상공동체복지관이 원인동 75세 어르신 가운데 치매전수조사 결과
양호한 결과를 받은 15분을 모시고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인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입니다.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인데요,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2회, 총 16회차로 진행됩니다.
코로나19 2단계 상황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비대면을 원칙으로 하는데요.
활동가 2분이 치매안심센터가 제공하는 인지강화 워크북, 기억생생 색칠놀이,
치매 예방 운동법 책자 등을 각 가정에 가져다 드립니다.
그리고 매주 방문, 잘 활용하고 계신지 확인해 드려요.
더불어 치매예방 식단으로 구성된 맛있고 알찬 도시락도 함께 제공이 되어
어르신들의 심신 건강을 모두 챙기고 있습니다.
이 좋은 가을날,밥상공동체복지관은 원인동 우리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히
아름다운 날들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담당 : 박은희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