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10시
주거약자 지원사업 '어울림커뮤니티'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건강관리가 절실하나, 혼자서는 관리가 되지 않는 참여자의 개입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사회 내 자립이 어려운 참여자를 위해 참여자와 관련이 있는 지역사회 모든 유관기관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사례관리팀, 중앙동 통장님, 세브란스 기독병원 사회사업팀
노숙인센터 & 십시일반, 원주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오늘 논의로 참여자의 건강에 대한 심각성을 모든 기관에서 다시 한 번 상기시킬 수 있었고
요일별 각 기관 방문 일정을 정하여 참여자에 대한 체계적인 개입 방법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통장님의 인적자원을 활용한 동네지킴이(지역주민)의 발굴 및 연계 과정도 구체화되었습니다.
추가로 오늘 참여한 모든 기관과 참여자를 도와주는 식당에서 참여자와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어울림커뮤니티는 참여자의 안전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시간내주어 참석해주신 기관 실무자 분들과 중앙동 통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울림커뮤니티 담당 : 연탄은행팀 윤수진 주임, 장현우 사회복지사 (033-766-4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