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있습니다.
이제 손끝이 시리고 허벅지가 시려오는 계절이 왔음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어요 ㅠ,ㅠ
이런 추운날씨에!
따뜻함을 전해주시려 주택관리공단 분들이 오셨는데요~?
활동은 원인동에서 이뤄졌습니다!
나래1길, 일산로 에서 4가구, 800장!
고지대에 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이라,
(눈이오거나 비가 와서 길이 얼어버리면 고립되는 곳)
봉사자분들이 없었더라면 연탄을 전달하는데에 무척 힘들었을텐데
주택관리공단분들 덕분에 잘 전달했습니다!
매년 참여해주시는 주택관리공단!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연탄은행팀 민순기 주임
복지관이야기
11.03(화) 주택관리공단과 함께한 연탄나눔활동!!
후원ㆍ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