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2일 차가운 바람이 부는 초겨울에
명륜1동에 마음 따뜻한 연탄나눔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활동은 11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대부분 일찍 오셔서 20분 일찍 시작하는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총 20명의 건장한 회원분들이 시작할 때는 5가구 800장을 보고
적게 한다고 더 많은 가구를 하고 싶다고 하시더니
활동을 하실 때는 ‘허리아프다 숨이 차다’ 라고 하면서 갑지기 환자(?)가 발생하는 약간의 헤프닝도 있었지만 800장을 1시간 만에 마무리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탄나눔 활동에 제약이 있어서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셨기에 다음에는 아쉬움이 없도록 알차게 봉사 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김강술 회장님 포함한 원주로타리클럽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담당 : 이상범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