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복지관은 원주에서 가장 많은 인원의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껏 식기 세척기도 없었고 소독기랑 국솥이 작아 아주 번거로웠지요.
이번 기능보강을 통해 드디어 우리도 식기 세척기가 생겼습니다.
국을 두번에 나눠 조리하느라 번거롭고 위험했는데
큰 국솥도 마련하였습니다. 일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더 위생적인 환경이 되었습니다.
1층 소소북카페는 음향시설이 없어서 이동식 엠프로 활용이 싶지 않았답니다.
음향과 영상 장비가 설치되었어요.
이젠 라디오 방송도 영상방송으로 전환해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은 공연이나 소규모 모임에 잘 활용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강원도의회 곽도영의장님, 원주시의회 김정희 의원님
현장의 필요를 잘 살펴주시고 챙겨주셔서
참 든든합니다.
지역주민들과 잘 소통하고 나누며 함께 하겠습니다.
코로나 확산이 좀 잠잠해지면 작은 공연 함께하는 시간 마련해보겠습니다.
복지관이야기
기능보강을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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