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약자의 지역사회 정착, 자립을 지원하는 '어울림커뮤니티' 에서는 화상 전화기를 구매하여 참여자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어울림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참여자 분들은 독립적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투약관리부터 식사, 청결, 금전관리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사회복지사의 깊은 관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참여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라 화상전화기를 구매하여 전달하였습니다.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사회기술을 훈련하고 사회복지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자립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핸드폰 기능 사용에도 어려움을 겪는 IT 소외계층의 특성을 고려하여 이용이 편리하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도움이 절실한 참여자들의 자립이 가능할 때까지 어울림커뮤니티가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마을보듬팀 : 윤수진 주임, 장현우 사회복지사 (033-766-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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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커뮤니티 화상전화기 활용 사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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