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기관에 따뜻한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무심코 보던 뉴스에서 쌀 후원이 많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보고 쌀을 후원하고자 연락을 주셨다고 합니다.
"많이는 못 하지만, 어려운 이웃 분들을 위해 함께하고 싶어요."
라는 말 한마디와 도착한 20kg 쌀 16포^^
(주)광림건설과 박향연 대표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쌀이 도착했습니다.
보내주신 쌀로 밥상가족들에게 맛있는 밥을 지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후원해주신 (주)광림건설에 감사드립니다.
[담당 : 마을세움팀 김민정]
복지관이야기
[21.02.05] (주)광림건설의 사랑의 쌀 후원
후원ㆍ봉사
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