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어르신들과 청년사회복지사가 함께하는 "우리도 그림책"
청년사회복지사들은 지난 2월 18-19일 사전 오티를 하고
3월 4일 부터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마을어르신과 청년사회복지사 그림책으로 소통합니다.
어르신들은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를 통해 삶을 긍정적으로 돌아보고
청년사회복지사는 당사자의 삶을 진정성을 갖고 이해합니다.
매주 목요일 16주간 사회적기업 그림책도시와 연계하여 진행합니다.
아직 어색합니다.
어르신들은 색연필도 싸인펜도 부담스러워 하시고
청년복지사들 역시 아직은 서먹해 보입니다.
그래도 기대됩니다.
한주 한주 잔잔한 감동과 서로의 마음이 이어집니다.
복지관이야기
우리도 그림책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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