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복지관 방문 모든 이용자가 방문자기록, 발열체크, 손소독 후 입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배움의 기회가 단절되었던 교육문화프로그램을 4월부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여행영어회화’와 ‘웃음치료’교실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각각의 프로그램이 10회기 씩 나누어 언제 발현될지 모를 코로나19의 위험에 대비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수 없고,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며 오랜 시간 볼 수는 없어도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대면 일상에 지친 우리 이웃들이 작은 소통의 통로로 조금이나마 즐겁게 지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마을세움팀 최재연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