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소초면, 문막읍, 부론면에서 소집단프로그램 ‘친구야 놀자’ 2회기(총 10명 참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이런 내가 좋다’ 및 ‘사랑의 인사’ 이라는 프로그램 진행하여 자신의 강점과 현재의 감사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런 내가 좋다’에서 어르신들은 ‘친구가 있어서 좋다’, ‘가족이 있어서 좋다’ 라고 했으며,
그리고 한 어르신은 ‘농사일을 할 수 있고 감자를 심을 수 있어서 좋다.’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어느 한 어르신은 친구 얘기를 하면서 많이 만나지 못해 아쉬운 맘이 있다고 눈물을 흘리기까지 하셨습니다
‘사랑의 인사’에서는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음에, 가족들이 잘 있어서, 이렇게 프로그램하고 친구와 선생님을 만난 것에 감사하다 하셨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으로 조금이나마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것에 감사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